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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미국과 9개국 '통화스와프', 투심 달랬다

머니투데이 한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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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지연 기자] 20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달러 공급에 나서고, 각국이 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면서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시 6분 기준(이하 한국시간) 1.00% 오른 2702.13을 기록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같은 시간 전일 대비 3.09% 오른 2만1709.13을 기록중이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11시 10분 기준 5.27% 오른 9138.82를 나타냈다.

이밖에 한국 코스피지수는 11시9분 3.30% 오른 1505.71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 증시는 춘분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연준은 앞서 19일(현지시간) 한국 등 9개국과 통화 스와프를 체결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감에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달러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유동성 우려가 확대되자 나온 조치다. 통화 스와프는 미리 정해진 환율에 양국 간 통화를 교환할 수 있게 하는 계약이다.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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