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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대 킴은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어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인 코로나19로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괜찮을 것 같지만 정보가 있거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의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여러분 모두 안전하고 침착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니얼 대 킴은 "신작에서 아이러니하게 독감 유행에 환자를 돕는 의사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 제작진과 모든 배우들에게 확진 판정을 알렸고, 가족과도 떨어져 자가 격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심각하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심각하다는 걸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싶다. 당신이 조심하지 않는다면, 가족들과 많은 사람들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사람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 자가 격리 등의 지침을 따르라"고 강조했다.
대니얼 대 킴은 ABC 드라마 '로스트'에서 김윤진과 함께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그는 그동안 'CSI: 과학수사대', 영화 '하와이 파이브'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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