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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영세 자영업자 통합 돌봄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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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있는 영세 자영업자에게 가사관리, 가족 돌봄, 상담 등을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강북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강북돌봄네트워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자영업자들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시행된다. 아동과 어르신 병원 동행 등 돌봄 서비스, 집 안 청소, 부엌·냉장고 정리, 세탁 등 가사관리, 조명 설치와 문고리 수리와 같은 간단 집수리, 주거복지·심리 상담 등의 서비스를 연말까지 제공한다. 구는 통합돌봄 사업을 이끌어갈 보조사업자 1곳과 서비스 전담관리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20일까지 전자우편(sarkeo@gangbuk.go.kr) 또는 우편(서울시 강북구 도봉로89길 13 강북구청 6층 일자리경제과)으로 할 수 있다.

이현숙 선임기자 hsle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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