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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자에게 인터넷 홈페이지 무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보자 홈페이지의 취약점을 원격으로 점검하고, 홈페이지 대상 디도스 공격을 차단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디도스 사이버대피소와 웹 보안 도구를 지원하게 된다.
보안 서비스를 원하는 후보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이메일(election2020@krcert.or.kr)로 신청하면 된다.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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