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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미국 농구선수 케빈 듀란트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가 브루클린 네츠 소속 선수들 사이에서 코로나19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듀란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모두들 조심하길 바란다”며 “우리는 이것을 이겨내야 한다”고 적었다.
케빈 듀란트를 포함해 브루클린 네츠 소속 선수들은 지난주 베이 에리어에서 돌아온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케빈 듀란트는 2007년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입단해 2019년 NBA 올스타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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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