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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치약실험 무엇? 유튜브서 인기 콘텐츠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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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우하스 유튜브 캡처

/닉 우하스 유튜브 캡처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코끼리치약실험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포털사이트에서 이목을 끈 코끼리 치약실험은 과산화수소수와 주방세재, 식용색소, 아이오딘화칼륨(요오드화칼륨)을 더하면 색깔 있는 거품이 만들어 지는 실험을 일컫는다.

이 거품은 코끼리 코와 치약처럼 보여 일명 ‘코끼리 치약’ 실험이라고 불린다.

유튜브 등에서는 해당 거품을 만드는 것이 인기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한편 방송인이자 배우이기도 한 닉 우하스는 지난해 말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유명 유튜버 데이비드 도브리크 등과 함께 집 뒷마당에서 무려 625ℓ의 과산화수소를 사용해 200㎥가 넘는 거품을 만든 영상을 담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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