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영화 '도가니' 개봉으로 광주 인화학교 장애학생 성폭행 문제가 다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삼도동 인화학교 정문은 굳게 닫혀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하고 있었다. 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