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컴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자녀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7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스타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얼굴을 한 곳에 모은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아빠를 빼닮은 귀요미 막내딸 하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