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매튜스 "코로나19 확진 판정...지난주부터 격리"

뉴시스 신효령
원문보기
[AP/뉴시스] 레이첼 매튜스 2020.03.17. photo@newsis.

[AP/뉴시스] 레이첼 매튜스 2020.03.17. photo@newsis.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매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매튜스는 1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난주부터 격리됐다"고 썼다.

코로나19 증상을 날짜별로 정리한 것을 게재하면서 "현재 상태는 좋지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겠다. 자유롭게 질문해달라"고 했다.

매튜스는 영화 '해피 데스데이'(2017)와 '해피 데스데이 2 유'(2019)에 출연했다. 지난해 국내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에서 엘사 친구 '허니마린' 목소리를 연기했다.

매튜스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섯 번째 할리우드 스타다. 앞서 배우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 올가 쿠릴렌코, 이드리스 엘바, 크리스토퍼 히뷰가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뉴시스 SNS [페이스북] [트위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