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비상경제대책회의 19일 대통령 주재로 첫 회의"

아시아경제 류정민
원문보기
"운영방식 18일 홍남기 부총리가 밝힐 예정"…비상이라는 용어 사용, 글로벌 경제위기보다 더한 위기라는 의미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 운영방식과 관련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7일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지시를 받아서 내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경제장관회의에서 운영방식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라며 "이번 주 목요일인 19일 비상경제대책회의 첫 회의가 있다. 대통령께서 주재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제2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과 관련해 "앞으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비상'경제대책회의라는 용어 사용과 관련해 "말그대로 글로벌 경제위기보다 더한 '비상'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이라며 "대통령이 직접 주재를 한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은)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가장 힘든 사람에게 힘이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면서 "문재인 정부는 재난으로 인한 고통이 불평등한 고통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