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분노의 질주·어벤져스’ 이드리스 엘바, 코로나19 확진…‘할리우드’도 비상

세계일보
원문보기
사진=이드리스 엘바 트위터 캡처

사진=이드리스 엘바 트위터 캡처


할리우드 배우 이드리스 엘바(47)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17일(한국시간) 이드리스 엘바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아침 나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난 괜찮다. 지금까지 아무런 증상은 없지만 바이러스 노출 가능성이 있어서 격리돼 있다.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계속 알려주겠다”고 직접 말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할리우드 배우들도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앞서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 부부, 올가 쿠릴렌코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트리스 엘바는 영화 ‘분노의 질주’, ‘어벤져스’, ‘다크타워’, ‘스타트렉 비욘드’, ‘바스티유 데이’ 등에 출연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성길 선생 별세
    김성길 선생 별세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5. 5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