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매트릭스4', 코로나19로 결국 촬영 중단..'키아누 리브스 잠시만 안녕'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박소영 기자] 영화 ‘매트릭스4’ 촬영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단됐다.

16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매트릭스4’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독일 베를린 등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 내에도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결국 촬영을 멈췄다.

2021년 5월 21일 개봉을 예고했던 ‘매트릭스4’는 촬영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불가피하게 개봉이 늦어질 전망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렸던 팬들을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시작된 3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편 제작 소식을 알려 팬들을 들썩이게 했다.

전작의 주연이었던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각각 네오와 트리니티 역으로 돌아온다. 닐 패트릭 해리스 등도 출연하며 라나 워쇼스키 감독이 각본과 감독, 제작을 맡았다.

/comet568@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