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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 확진 공개 5일만에 퇴원 "자가격리 계속..회복 중"[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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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이 병원을 떠나 자택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16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보도에 따르면 톰 행크스 부부는 병원에서 퇴원했으며 현재 호주의 임대 주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건강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톰 행크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내 리타와 나는 호주에 있다. 우리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약간 피곤함을 느꼈고, 약간의 몸도 아팠다. 리타는 오한이 좀 났다. 약간의 열도 있다. 일을 제대로 처리하기 위해,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테스트를 받았고, 양성인 것으로 판명됐다"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공중 보건과 안전이 요구하는 한 우리 부부는 건강과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관찰되고, 격리될 것"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세상에 알리고 업데이트 하겠다. 다들 몸조심해!"라고 덧붙이며 의료 당국의 규칙을 잘 따를 것이라고 전한 바다.

톰 행크스는 호주에서 바즈 루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촬영 중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에서 격리된 채 치료를 받았다.


그런가하면 가수로도 활동 중인 리타 윌슨과 접촉했던 호주 채널 9의 연예 리포터인 리차드 윌킨스 역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nyc@osen.co.kr

[사진] 톰 행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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