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하트시그널 시즌3', 男 출연자 사생활 논란…'버닝썬' 관계 의혹

이데일리 김가영
원문보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여자 출연자들의 학폭 논란에 이어 남자 출연자의 사생활 문제가 불거졌다.

‘하트시그널 시즌3’ 포스터(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포스터(사진=채널A)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닝썬 논란 터진 하트시그널3 출연자’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 예정인 남성 모델 A씨가 강남 클럽 ‘버닝썬’ 멤버들과의 깊은 친목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지적하는 내용이 담겼다.

‘버닝썬’은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사내이사를 맡은 클럽으로 폭행, 성범죄, 경찰 유착, 마약, 탈세 등 다양한 의혹을 받은 곳이다.

해당 글에는 A씨가 ‘버닝썬’ 관련 인물들과 함께한 사진도 담겼다. 글쓴이는 “지울 수 없는 과거들”이라며 “버닝썬 앞 단체사진 중엔 마약 혐의로 징역 간 애들 몇몇 있음”이라며 강남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앞서 ‘하트시그널 시즌3’는 여자 출연자들의 학교 폭력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여자 출연자 B씨의 학교 후배라고 주장한 네티즌이 B씨가 대학교 재학 시절 후배들에게 폭언, 인격모독 등을 했다고 전한 것이다. B씨 때문에 학교를 자퇴한 후배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출연자 C씨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네티즌도 등장해 그를 ‘왕따 가해자’라고 지목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이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말한 뒤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