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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이날 미국 마이애미의 한 축구장에서 유소년들과 함께 축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상의를 탈의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올해 44세의 그는 여전한 근육질 보디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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