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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중단사태에 빛나는 스타플레이어의 기부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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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A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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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미국 NBA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10만 달러를 내놓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든 시기다. 나와 내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10만 달러를 기부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임금을 받지 못하는 경기장 노동자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이에 앞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케빈 러브도 10만 달러 기부를 약속했고, 샬럿 호니츠의 코디 젤러도 힘든 사람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의 블레이크 그리핀도 동참의사를 밝히며 10만 달러 기부를 약속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루키 자이언 윌리엄슨도 SNS에 “스무디 킹 센터 노동자들의 30일치 임금을 내겠다”고 글을 올리며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훌륭한 사람들에 대한 조그만 성의”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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