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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클룸, 코로나19 의심증세 "검사 받고 싶은데 방법 없어..자가격리"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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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모델 하이디 클룸이 코로나19 증세를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이디 클룸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침대에 누워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열이 나고 기침 나고 콧물이 나기 시작했다. 몸이 안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키지 않기 위해 집에 있다”고 밝혔다.

모델 겸 배우인 하이디 클룸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아메리카 갓 텔런트’ 촬영에 불참했다. 그를 대신해 에릭 스톤스트릿이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하이디 클룸은 “그냥 감기였으면 좋겠다. 나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싶지만 여기에는 그 키트가 없다. 두 병의 다른 의사들이 시도했는데 구하지 못했다. 여러분들도 몸이 안 좋으면 집에 그냥 있어라”고 현 상황을 알렸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 가운데 톰 행크스 부부가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호주에서 격리 중이다. 앞서 셀린 디온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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