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김은혜 “4·15총선, 文 정부 중간평가”

이데일리 조용석
원문보기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김은혜 미래통합당 분당갑 후보(사진 = 연합뉴스)

김은혜 미래통합당 분당갑 후보(사진 = 연합뉴스)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미래통합당 경기 분당갑 공천을 받은 김은혜 후보가 4·15 총선이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후보는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문 정부가 말 그대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우리에게 선사하는 것 아니냐는 그런 희화화도 있다”며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과를 갖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인 분당갑 현역 의원이자 이번 총선 후보인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 “문 대통령께서 영입 2호로 데려오신 인재 아닌가”라며 “문재인 정부가 잘했다면 그 후보가 유리할 것이고, 잘못했다고 분당갑 주민분들께서 판단하신다면 제가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BC 앵커 출신인 김 후보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또 이번 보수통합 과정에서 산파 역할을 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서 대변인을 맡았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