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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에플렉, 전처 못 잊는다고 하더니..16세 연하 새 연인 찾았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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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에게 새 연인이 생긴 게 확실해보인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벤 애플렉과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코스타리카로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주말 코스타리카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혔다.

소식통은 "두 사람은 해변에 있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라며 "그들은 매일 해질녘 산책을 하러 함께 나왔다. 매우 행복해 보였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E! 뉴스에 "그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커플이다"라고 전하기도 이 소식통은 "두 사람은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는 사이다. 서로를 애지중지하며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벤은 매우 행복한 듯 아나 옆에서 웃음을 참지 못하는 표정을 자주 보인다. 그가 애나를 무척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벤 에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가 쿠바 하바나에서 낭만적인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한 차례 보도했던 바.


쿠하 하바나는 아나 디 아르마스의 고향. 그는 SNS에 벤 애플렉과 레스토랑 주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그리고 함께 쇼핑을 하는 모습이 구경꾼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당시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들이 함께 걸어나갈 때 아나가 벤의 팔을 잡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 완전히 둘이 사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딥 워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1988년생인 아나 디 아르마스는 쿠바 출신 배우로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블론드' 등에 출연했다. 벤 에플렉은 1972년생으로 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그런가하면 벤 에플렉은 최근 전처인 배우 제니퍼 가너와의 이혼을 크게 후회한다는 발언으로 관심을 모았던 바.


벤 애플렉은 최근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는 이혼이다. 비교적 오랫동안 술을 마셨다. 거기엔 독성이 있다. 낮은 자존감과 자기 혐오감에 사로잡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결혼 생활이 파탄날 정도로 술을 점점 더 마시게 됐다. 이게 2015년 2016년의 일이다. 내 음주가 분명 결혼 생활에서 더 많은 문제를 만들어냈다. 건강도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지난 2001년 드라마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년 뒤 영화 '데어데블' 촬영장에서 재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년간 연애 끝에 2005년 결혼해 바이올렛과 세라피나, 그리고 사무엘까지 3남매를 낳아 키웠다. 하지만 잦은 불화설에 휩싸이다가 결국 둘은 이혼에 이르렀다.

/nyc@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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