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인스타일 매거진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
![]() |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 크루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미국 인스타일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리를 너무 사랑한다. 나의 가장 큰 목표는 수리를 그녀의 개성에 맞게 키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우리는 수리가 2살 때 뉴욕으로 이사왔다. 당시 파파라치가 너무 심해 새벽 6시에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기도 했다. 그녀는 정말 특별한 딸이다"고 애정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티 홈즈가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