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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지오영' 28억 마진"…靑 "야당 질의에 일일이 답변 못해“

이데일리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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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관계자, 지오영 특혜 관련질문에 답변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가 의약품 유통업체 ‘지오영’에 특혜를 줬다는 논란에 대해 “그와 관련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국민들께 설명한 바 있다”며 “더 이상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될 만큼 말씀드렸다고 생각한다”고 11일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청와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기자가 “이날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오영이 마스크 독점 유통판매로 28억원 마진을 가져갔을 것으로 추정하면서 굳이 독점 특혜 논란을 낳고 있다고 했다. 청와대 입장이 있나”고 묻자 이처럼 답변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야당 의원 질의와 질문에 대해서 청와대가 일일이 다 답변드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며 “이미 유통업체 선정과 관련된 경과를 설명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답변을 갈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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