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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아들 "엄마 음악 관둘것..외할아버지 최악+죽었으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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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이 막내아들이 "엄마는 음악을 관둘 것"이라고 말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막내아들 제이든 페더라인(14)은 최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한 바 있다.

제이든 패더라인은 "엄마는 음악을 완전히 그만두고 싶어한다"며 "외할아버지는 정말 최악이다. 죽었으면 좋겠다"고 심한 말을 했다.

이어 친부 케빈 페더라인은 최고이고 훌륭한 아빠라고 말한 뒤 브리트니와 현재 교제 중인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에 대해 "그를 좋아한다. 잘 지내고 있다. 좋은 친구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 이후 우울증으로 정신병원을 다녀오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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