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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두 딸 최근 수술 받았다..병간호에 집중"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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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두 딸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적은 에세이를 통해 "지난 두 달 동안 딸 자하라와 샤일로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졸리는 샤일로(13)의 경우 고관절 수술을 받았다고 적었으나 자하라(15)는 어떤 수술인지 적지는 않았다.

졸리는 "샤일로가 고관절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었다"며 "내 딸들은 생존과 치유를 위해 병원을 간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딸들은 회복 중이다. 계속 딸들의 회복을 위해 집중하고 휴식을 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또 졸리의 입양한 장남 매덕스는 지난해 한국 연세대에 입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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