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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맨' 리 워넬 감독, '프랑켄슈타인' 각본연출 맡는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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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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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화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을 제작한 미국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프랑켄슈타인을 소재로 한 후속 작품을 기획 중이다.

8일(현지시간) 블룸하우스와 유니버설 픽쳐스는 몬스터 무비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랑켄슈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울 새 작품의 각본 및 연출도 ‘인비저블맨’을 맡았던 리 워넬 감독이 맡는다.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스위스 학생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을 가진 인조 괴물을 만들어내지만, 그 어떤 영혼을 만들어내지 못해 이 괴물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

영화 스틸사진

영화 스틸사진


짝을 만들어달라는 괴물의 요구를 거절하자 괴물은 그에 대한 보복으로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의 친구와 형제, 신부를 죽이더니 마침내 빅토르 프랑켄슈타인까지 죽이는 내용을 담았다. 영화는 책을 기반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대표인 제이슨 블룸은 평소 영화 감독들에게 자유 통치권을 부여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이날 제이슨 블룸은 “나는 프랑켄슈타인을 영화화 하고자 한다”며 “현재로서 나는 다른 제작자들이 그것을 하고 싶어 하는지, 하고 있는지 아무 것도 모른다. 하지만 시도하고 싶고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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