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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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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케이티 페리가 열정적 무대를 선보였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이날 호주 멜버른에서 'T20 여성 크리켓 월드컵' 축하 무대를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려한 핑크색 무대 의상을 입고 노래와 춤을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출산 예정인 그녀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연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흔 그녀는 올 여름께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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