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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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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36)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제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내 인생의 여자들을 오늘 뿐아니라 매일 축하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셋째 출산 후에도 여신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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