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북한이 9일 새벽 또 발사체를 쏘아올렸다. 지난 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지도 아래 전선장거리포병부대의 ‘초대형 방사포’ 추정 2발의 미사일 발사 이후 일주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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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이 지난 3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방사포 발사 모습이다. 이동식발사대(TEL) 위 4개의 발사관 중 1개에서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3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방사포 발사 모습이다. 이동식발사대(TEL) 위 4개의 발사관 중 1개에서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tatic.news.zumst.com/images/24/2020/03/09/7c4007b56e8643c4a29d28b5d0497b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