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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시언, "심신이 많이 상처 받았다"..100만원 기부 악플 '주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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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이시언이 100만원 기부 이후 쏟아진 악플에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6일 MBC '나혼자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녹화 30분 전' 모습을 담은 대기실 현장이 공개됐다.

화사는 자신의 캠을 들고 이시언의 대기실을 방문했고, "오빠 왜 그렇게 찌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시언은 "저번 주에 일이 좀 있어서, 심신이 좀 많이 상처 받았다"며 시무룩한 얼굴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네 영상인데 왜 나를 비춰서 부담을 주냐?"고 했고, 화사는 "오빠는 너무 불평불만이 많다. 이제 푹 쉬고 싶죠?"라며 웃었다.

이때 이시언은 "화사 넌 바지가 왜 전부 여기까지 오냐?"며 패션 스타일을 이해하지 못했고, 화사는 "내가 허리가 짧다. 다리가 길고, 상반신이 짧아서 그렇다. 다리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시언은 "거짓말 하지마라. 말도 안 된다"며 믿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화사는 "오빠가 쉬고 싶으면 가겠다"며 쿨하게 대기실을 퇴장했다.

이날 이시언은 '나혼자산다' 본 방송에서도 "좀 더 낼 걸 그랬다. 백시언이래"라며 코로나19 사태로 기부금을 냈지만, 악플러들이 적은 액수를 지적한 것에 대해 설움을 토로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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