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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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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
조니뎁 전처 앰버허드가 동성 연인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허드 근황이 담긴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연인 비앙카 부티(38)와 등장했다. 비앙카 부티의 직업은 영화 촬영 감독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로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앰버 허드는 배우 조니 뎁과 지난 2016년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허드는 이혼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진흙탕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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