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6일 청와대에서 상임위원회의를 열고 "우리나라는 세계가 평가하는 과학적이고 투명한 방역체계를 통해 코로나19를 엄격하게 통제 관리하고 있다"며 "이에 비춰 일본은 불투명하고 소극적인 방역조치로 국제사회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NSC 상임위원들은 일본 정부가 취한 우리 국민에 대한 입국 제한 강화 조치와 자국민에 대한 여행경보 상향 조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6일 청와대에서 상임위원회의를 열고 "우리나라는 세계가 평가하는 과학적이고 투명한 방역체계를 통해 코로나19를 엄격하게 통제 관리하고 있다"며 "이에 비춰 일본은 불투명하고 소극적인 방역조치로 국제사회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NSC 상임위원들은 일본 정부가 취한 우리 국민에 대한 입국 제한 강화 조치와 자국민에 대한 여행경보 상향 조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상호주의에 입각한 조치를 포함한 필요한 대응 방안을 검토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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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회의 전 국가안보실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02.10. since1999@newsis.com |
[the300]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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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회의 전 국가안보실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02.10. since1999@newsis.com](http://static.news.zumst.com/images/11/2020/03/06/8c3e116f2624439c894c5cee018e4d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