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
영국 왕실 지위를 포기한다고 밝힌 해리 왕자, 아내 메건 마클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즈 어워즈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리 왕자는 메건 마클을 에스코트하며 이동 중인 모습. 여배우 출신 메건 마클의 화려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최근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은 왕실 시니어 가족에서 한걸음 물러나 재정적으로 독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수년간 이같은 결정을 준비해왔다"며 "영국과 북미에서 균형적으로 시간을 보낼 것이다"고 전했다. 다만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위한 일은 계속 지켜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부부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아들 이름은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로, 왕위 계승 서열 7위다. 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8번째 증손자다.
또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