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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의 출산 후 근황이 공개됐다.
4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사람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지인을 만나 소파에 앉은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세 아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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