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첫 담화…"靑 사고방식 경악" 맹비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본인 명의의 첫 담화를 내고, 북한의 최근 화력전투훈련에 유감을 표한 청와대를 원색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나라를 방위하는 군대에 있어 훈련은 주업이자 자위적 행동"이라면서 "중단 요구와 같은 비논리적 주장은 남측에 대한 불신과 증오, 경멸만 증폭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미연합훈련 연기도 평화나 화해의 결심이 아닌 코로나 창궐 때문임을 세상이 다 아는데 적반하장의 극치"라면서, 그나마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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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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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미연합훈련 연기도 평화나 화해의 결심이 아닌 코로나 창궐 때문임을 세상이 다 아는데 적반하장의 극치"라면서, 그나마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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