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미국에서도 생필품 사재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일대 대형 할인매장과 편의점에는 생필품을 사러 나온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이미 동나 진열대 곳곳이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환자가 나오면서 현지 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생필품 비축을 권고했었고, 급기야 첫 사망자가 나오자 위기감은 미국인들의 일상생활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ㆍ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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