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데미 무어, 세딸과 '같은 포즈, 다른 느낌' 20년전 가족사진 공개[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가 세 딸과 함께 한 가족사진을 차례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가 세 딸과 함께 한 가족사진을 차례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출처|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세 딸과 함께 한 ‘같은 포즈 다른 느낌’ 의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90년돼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영화 ‘사랑과 영혼’이 올해로 개봉 30주년을 맞는 가운데, 데미 무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스틸을 비롯해 과거 사진들을 종종 소환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사이에 낳은 세 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와 함께 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데미 무어는 최근 ‘월요일 분위기(Monday mood)’라는 제목으로 오래 전 딸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30대의 젊은 엄마 데미 무어 옆으로 흑발의 곱슬머리를 늘어뜨린 큰 딸 루머, 잔뜩 경계한 표정의 스카우트, 잠에서 덜 깬 듯 엄마 팔에 안겨 하품을 하고있는 탈룰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의 모습으로, 데미 무어는 함께 사는 세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각각의 이름을 새긴 검정색 가운을 입고 어린 시절과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데미 무어와 세 딸들. 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와 세 딸들. 출처|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 보다는 아빠 브루스 윌리스를 더 닮은 딸들은 모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루머 윌리스는 영화 ‘아메리칸 에스코트걸’ ‘헬로 어게인’ 등에 출연했으며, 스카우트 윌리스는 영화 ‘문라이즈 킹덤’에 출연했다.

gag1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