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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재벌 남편과 달달한 사진을 찍었다.
3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남편은 스노우보드, 난 스키를 더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스키장에서 남편 에반 스피겔과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부부는 다정한 포즈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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