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진영 장관 "총선 연기 검토한 적 없어...여야 공감대 있어야"

YTN
원문보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코로나19 사태 확산과 관련한 4·15 총선 연기 방안에 대해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총선 연기를 행안부 차원에서 검토한 적이 있느냐는 미래통합당 백승주 의원 질문에 전혀 검토한 적 없고, 검토할 부처도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총선 연기 여부는 여야의 공감대가 있어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하긴 어려운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