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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미 연합훈련이 연기된 것과 관련, 전작권 전환에 지장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백승주 미래통합당 의원의 질의에 답해 "코로나19 때문에 (한미 연합)훈련을 조정할수밖에 없었는데 앞으로 전작권 전환에 지장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구 미군부대 통합이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지자체간에 합의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선정 기준 거쳤다"며 "일단 지자체간에 합의해서 추진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날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것에 대해서는 "탄종에 대해서는 계속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장병들이 사용하는 마스크와 관련해서는 "장병들이 부족한 부분은 없다"며 "오늘도 대구 지역에 저희 예비군용, 군에서 해야 될 내용을 한 20만장 정도 대구 경북 지역에 이관시켰고 군에 운용시켜야 할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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