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쯔위, ‘코로나 19’한국에 기부했다가 中 네티즌에 표적공격

헤럴드경제 뉴스24팀
원문보기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뉴스24팀] 대만 출신 쯔위가 중국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온라인 공격을 받았다.

뉴스엔에 따르면,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지난 2월 29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5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두고 일부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중국엔 기부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앞서 쯔위는 "모두 다 건강하시길 바라겠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 이웃들을 위해 기부한 바있다.

이같은 소식은 중국에도 전해졌고, 일부 중국 네티즌들에게 눈엣가시가 됐다. 한국에만 기부하고 이보다 먼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됐던 중국에는 기부하지 않았다고 트집을 잡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쯔위는 중국의 한 사회복지 기관에도 의료진을 위한 방호 마스크 등을 위해 써달라며 똑같은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