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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패리스 극장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주자 9차 TV토론회에서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미국 민주당의 대선 경선 초반에 돌풍을 일으켰던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중도 하차하기로 했다.
부티지지 후보 캠프는 1일(현지시간) 부티지지 후보가 향후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사우스벤드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아이오와 경선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며 신성으로 떠올랐던 부티지지 후보는 전날 열렸던 4번째 경선인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8.2%의 득표율로 4위에 그치자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부티지지 후보의 사퇴로 민주당의 대선 경선 후보는 모두 6명으로 줄어들었다.
honeyb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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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패리스 극장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주자 9차 TV토론회에서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20/03/02/AKR20200302025400009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