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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아들 옆에서 아찔한 의상을 입었다.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yoming"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아찔한 브라탑을 입은 채 아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다. 옆자리에 앉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도 훈훈하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남편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넷째 아들도 대리모를 통해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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