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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데미 무어, 57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몸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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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미 무어가 근황이 공개됐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0 파리 패션 위크 디너 파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우아한 튜브톱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여전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05년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를 이유로 별거를 시작해 2012년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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