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한국인 직원 확진...주한미군 관련 3번째

YTN
원문보기
주한미군사령부는 경북 칠곡 '캠프 캐럴'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이며 주한미군 관계자로는 세 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직원은 앞서 지난 22일 자신의 부인이 확진 판정받은 뒤 자가 격리를 해왔고, 이 기간 다른 주한미군 관계자와는 접촉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주한미군에서는 주한미군 가족과 병사가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은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자 지난 25일 위험 단계를 '높음'까지 올리고 전 부대 출입을 제한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