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BNK저축은행,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 금융지원

아시아경제 김민영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저축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 자영업자들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연 4.9%의 특별금리로 업체당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자영업자 긴급대출’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부산 지역 내에서 영업 중인 자영업자로 가까운 BNK저축은행 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영업자 전용상품인 ‘햇살론’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연 2.0%포인트의 금리우대를 제공하며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는 최장 12개월의 대출금 분할상환 상환 유예도 지원한다.


또 영업점 내 자영업자 전담창구를 개설하고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하는 경영컨설팅 사업을 확대하는 등 금융 및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상담시스템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2. 2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3. 3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4. 4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5. 5한화오션 노무관리 수첩 의혹
    한화오션 노무관리 수첩 의혹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