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2보] 3월 한미연합훈련 코로나19로 연기…감염병 영향 첫 사례

연합뉴스 김귀근
원문보기
한미연합군사훈련,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서울=연합뉴스) 합참 공보실장 김준락 대령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한미연합군사훈련 연기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은 한미연합사 공보실장 피터스 대령.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한미연합군사훈련,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
(서울=연합뉴스) 합참 공보실장 김준락 대령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한미연합군사훈련 연기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은 한미연합사 공보실장 피터스 대령.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최평천 기자 =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27일 3월 초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 영향으로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미는 전반기 연합지휘소훈련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감염병이 한미연합훈련의 일정에 영향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 관계자들은 질병 등 비군사적 요인이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