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아이콘 前 멤버' 비아이,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 10만개 기부

뉴스1
원문보기
아이콘 비아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콘 비아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비아이 팬 계정은 지난 19일 트위터에 비아이가 해당 팬 계정을 통해 수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알렸다.

비아이는 팬 계정을 통해 "제가 가장 많이 받았던 선물은 마스크였다. 저는 마스크를 받으면 늘상 제 얼굴을 가리는 용으로 사용하기 급급했다. 그런데 지금 이 마스크는 저를 아끼고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지킬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팬 계정에 따르면 비아이는 약 5만 개를 기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5만 개를 더 추가, 총 10만 개의 마스크를 기부할 계획이다. 또한 제작된 마스크는 비아이를 대신해 팬 계정 측이 국내를 비롯해 모든 국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 및 흡연 의혹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6월 지인 A씨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일부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비아이는 팀 탈퇴 의사를 밝혔고, 소속사 YG는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