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도 코로나19 확진자 나와...칠곡기지서 1명

파이낸셜뉴스 김병덕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경북 칠곡에 위치한 주한미군 캠프 캐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주한미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주한미군사령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주한미군은 23세 남성으로 현재 자가격리중이다. 이 병사는 지난 21일부터 캠프 캐럴에 머물렀으며 24일에는 대구의 캠프 워커를 방문하기도 했다.

지난 24일에는 주한미군 가족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61세의 여성으로 캠프 워커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한미군은 현재 한반도 위험수준을 '높음'으로 상향조정한 상태다.

주한미군사령부는 모든 장병들에게 위생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고 불필요한 모임 등을 피하도록 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