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BNK캐피탈 모든 자영업자에 대출금 분할상환 유예

연합뉴스 박창수
원문보기
BNK금융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BNK금융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캐피탈은 25일 대출금 분할상환 유예 대상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보는 모든 자영업자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BNK캐피탈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는 등 사태 확산으로 지역 중소 상공인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이런 결정을 내렸다.

BNK캐피탈은 지난 18일부터 기존 중·대형버스 및 제주 렌터카 특화상품 이용업체만 대출금 분할상환을 유예해 왔다.

상환 유예 기간은 최장 6개월이며, 희망자는 BNK캐피탈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대출금 분할상환 유예 대상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2. 2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3. 3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4. 4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5. 5한화오션 노무관리 수첩 의혹
    한화오션 노무관리 수첩 의혹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