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주한미군 "대구 거주 주한미군 가족 1명 확진 판정"

YTN
원문보기
대구 주한미군기지에서 주한미군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늘 한국 질병 관리 본부가 대구에 거주하는 주한미군 가족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관련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한미군은 61살의 이 여성이 지난 12일과 15일 주한미군 대구 기지인 캠프 워커의 우체국을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장병과 시설에 대한 위험 단계를 '중간'에서 '높음'으로 격상했으며, 한국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이 여성과 다른 사람과의 접촉 여부를 추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