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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공세권 갖춘 서울이 빠른 첫 자리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3월 6일 오픈 예정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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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천, 경인 아라뱃길, 근린공원 예정 등 가까운 쾌적자연





사계절 미세먼지 이슈와 웰빙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에코 프리미엄을 갖춘 신규 분양 아파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의 실수요자로 떠오르는 1979~1992년 출생 세대는 친환경적 주거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오는 3월 6일 오픈을 앞둔 디에스종합건설의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이 교통인프라와 더불어 공세권 아파트로 집중 조명되고 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서울이 빠른 쾌속교통망으로 수도권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동시에 계양천, 경인 아라뱃길이 가깝고 산책로, 근린공원(예정) 등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세권 프리미엄을 갖췄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41,342㎡의 대지면적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선호도 높은 84㎡ 전용면적 A·B타입과 중대형 110㎡까지 총 745세대가 공급된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 접근성이 빠른 쾌속 광역교통망으로 주거품격을 더욱 높인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가까이에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2024년 개통 예정돼 계양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10분대, 서울역과 여의도역까지 30분대,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40분대로 닿을 수 있으며 서울 방화, 검단신도시, 김포 양곡지구를 연결하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시 마곡과 여의도 접근성도 빨라진다.

단지 앞 메인대로에는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예정돼 있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도 가까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중교통의 경우, 단지 앞 버스정류장 예정으로 검단신도시뿐만 아니라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가까이 유치원, 초·중·고교 개교 예정의 교육인프라, 단지 옆 물류와 유통시설의 중심인 스마트위드업을 비롯해 대형상가, 전문상가 등이 가까이 조성될 예정으로 원스톱 생활인프라까지 갖췄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관계자는 “서울이 빠른 교통호재와 계양천, 경인 아라뱃길을 비롯한 에코 프리미엄을 갖춘 대성베르힐에서 진정한 힐링라이프를 누리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3월 6일 오픈을 앞둔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645-3에 위치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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